"판타지 장르 실사화의 지난함을 다시 한번 목도" + 포인트+ 예상보다 선방한 배우 캐스팅+ 몬스터와 도깨비 등 공들인 캐릭터 디자인 (왁싱당한 비형 개인적으로 원츄) + 영상화에 있어서 무엇을 택하는게 좋을지... 진지한 Agenda를 던져 - 포인트- 판타지 영화라기 보다는 한편의 재난영화 같기도...- 후속이 궁금할 정도로 빌드업 되지 못함.- CP도 포기해, 스케일 뽕차는 설정도 포기해, 무엇에서 팬몰이를 기대하려 했는지 궁금 INTRO 전지적독자시점, a.k.a '전독시'는 아마...... 2020년대 전후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판타지 소설이다. 소싯적 수도 없이 많은 판소를 읽었으나, 높아진 눈을 채울만한 신규작을 더 이상 찾지 못하여 거의 졸업한 우리 세대에게도 대대대메이저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