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무게로 진중하고 담담하면서도 충분히 자극적. 일본드라마만이 할 수 있는 듯한, 쉽지않은 소재를 대중픽으로 만들어내기 + 포인트+ 無音(Silent)을 다뤄내는 연출 자체를 감상할만한 드라마+ 보다가 도망가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무게감으로 다루는 청각장애 문제+ 다큐가 아닌 드라마임을 분명히하는 몰아치는 자극의 초반 전개 + 스스로는 조연으로 남으려고 하는 조연캐릭터들이 완성해주는 미담 - 포인트- 어줍잖은 미담이 당사자분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는, 분명히 sensitive한 소재- 현실감을 갖고 본다면 답답해지는 주변 인물들의 지대한 사랑으로, 이따금 부당할 만큼 사랑받는다고 느껴지는 주인공, Official髭男dism - Subtitle 아주 명확한 이유로 시작한 드라마였..